크래프톤 주가 (주식) 전망 및 관련주 등 종합정리

크래프톤 주가 전망 및 크래프톤 장외 주식 상황, 상장상황 등을 정리해 봤습니다. 그와 더불어 크래프톤 관련주 종목들에 대한 종합 정리까지 크래프톤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크래프톤 주가 는 상장되면 어떻게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크래프톤 소개

크래프톤
크래프톤 기업로고

크래프톤 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업체이지만 베틀그라운드회사라고 하면 모두들 아~~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것입니다.

바로 전세계가 열광하는 베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개발해서 전 세계적인 성공을 이룬 회사라고 할 수 있죠.

또한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지의 사전예약 일주만에 예약자가 500만명이 몰려서 게임에 대한 세계적인 인기와 기대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크래프톤의 역사

크래프톤은 최초에 NC의 리니지 개발자들의 모임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리니지 핵심개발자 몇명이 회사와 결이 안 맞는 것을 깨닫고 독립을 해서 설립을 했습니다. 이 당시 최초의 사명은 블루홍 스튜디오 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NC와의 소송 등으로 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변경하고 현재 이르게 되었습니다.

크래프톤 주요 게임

크래프톤의 가장 핵심 게임은 베틀그라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PC 동시 접속자 3,200,000을 기록하고 있고 누적판매량은 50,000,000이상입니다. 또한 ‘가장 빠르게 1억 달러 수익을 올린 스팀 얼리엑세스 게임’을 포함해 기네스북 세계 기록 7개 보유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배틀그라운드 | Daum 게임

그외에도 테라, 엘리온, 골프킹, 미니골프킹, 볼링킹, 아처리킹, 미스트오버 등의 게임을 론칭해서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 주가 장외 현황

크래프톤은 현재 코스피 코스닥 같은 정규시장에 있는 주식은 아닙니다.

한 마디로 아직은 비상주이고 장외주식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장외 주식은 38커뮤니케이션 같은 장외주식 전문거래사이트에서 거래할 수 있지만 사실 정규 주식이 아니니까 위험부담은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장외주식시장인 38커뮤니케이션에서도 주주동호회 순위1위를 차지할 만큼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긴 합니다.

38커뮤니케이션에서 현재 평가되고 있는 크래프톤의 가격은 이미 시가총액으로 20조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너무 과한 평가를 받고 있지 않은가 다들 걱정하고 있지만 최근 주식시장 분위기등을 봤을 때 이런 기업이 IPO(기업공개) 하게 되면 엄청난 이슈가 될 건 확실해 보입니다.

크래프톤 상장 현황

크래프톤은 현재 3~4월에 상장 심사를 청구하는 것을 목표라 수차례 밝혀왔습니다.

이미 3월은 다 지난 시점이고 이제 곧 상장심사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크래프톤이 IPO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소식에 크래프톤 주식에 투자했던 창업투자사들의 주가가 미리 급등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성창투, 아주 IB투자 등이 최근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크래프톤 역시 연일 사상최고가를 기록하다가 근래에 조금 조정을 받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별써 시총이 20조가 넘었습니다.

크래프톤 주식 액면분할

그런 와중에 크래프톤 액면 분할도 시행한다고 밝혀서 IPO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더 높였습니다.

장외시장에서 이미 200만원을 넘어 버린 주가가 부담스러워서 액면가 500원인 주식을 5분의 1로 액면 분할을 시행해서 액면가 100원 주가 40만원 근처에서 IPO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런 다양한 상장 현황으로 크래프톤은 IPO의 새역사를 쓰지 않을까 다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 주가 무상증자

또한 액면분할 이후 가격도 40만원을 넘어서 일반인들이 1주도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이에 따라 IPO 이후에도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면 무상증자를 통해 주식 가격을 낮추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에도 무상증자가 충분히 가능해서 장외 주식의 가격을 20만원으로 낮추고 공모가를 10만근처로 설정하는 것도 한 방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블루홀이 '크래프톤'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 | Bloter.net

크래프톤 관련주(수혜주)

쿠팡 상장때도 이미 경험했지만 굴지의 기업이 상장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른 다양한 관련주들도 분위기에 편승해 급등을 하게 됩니다.

좋은예로 쿠팡 상장 – 동방 급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크래프톤의 상장에 따른 수혜주 혹은 관련주를 알아보겠습니다.

아주IB투자

크래프톤의 가장 확실한 수혜주는 크래프톤의 초기에 투자를 했던 창투사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크래프톤 초기에 투자를 해서 성공적으로 엑싯할 수 있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특히 아주IB투자는 사모투자회사로 크래프톤의 지분을 일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3개월간 급등한 것은 크래프톤 효과로 알려져있습니다.

넵튠

넵튠은 모바일겜임 제작업체이며 탄탄사천성 시리즈를 서비스하고 업체입니다.

크래프톤관련주로 분류되는 이유는 크래프톤의 지분 1.07%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총으로 보면 2000억원 정도 되는 크래프톤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월간 주가는 크게 변동이 없습니다.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의 지분 2.07%를 보유하고 있고 약 4000억가량의 가치가 되겠습니다.

시가총액이 4조에 가까운 기업이라서 지분가치만으로는 크게 급등하지는 않았습니다.

크래프톤 주가 (주식) 전망

저금리 기조에서 시중에 자금이 넘쳐나고 있다는 말이 자주 보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부동산에 대한 규제도 많아 지고 확신 시중의 갈길잃은 돈이 주식시장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대형 IPO들을 보면 따상 따상상 등 상장주가 엄청난 상승을 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크래프톤도 배틀그라운드라는 대형 게임을 서비스하는 업체로 흥행을 기대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와 더불어 상장 전 이미 주주친화적인 정책으로 액면분할을 실시하고 또한 무증에 대한 루머도 꾸준히 나오는 점에서 기업 자체에서는 주가 부양의 의지가 확실한거 같습니다.

또한 올해의 1~2월의 실적이 전년 대비 30%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역대최대의 실적을 나타내면서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올라가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크래트톤도 쿠팡처럼 미국 나스닥 상장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이번에 액면분할과 함께 본사를 성남에서 서울로 옮기면서 미국 진출은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나스닥으로 갔으며 세계 1위 게임업체인 블리자드보다 더 높은 시총이 될 수도 있었을 꺼라는 썰이 있습니다.

크래프톤의 실적은 빅3 게임사인 넥슨(매출 3조1천306억, 영업익 1조1천907억), 엔씨소프트(매출 2조 4천162억, 영업익 8천248억), 넷마블(매출 2조4천848억, 영업익 2천720억)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시총을 20조 정도 평가받고는 있지만 배틀그라운드 이후에 확실한 차기작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불안요소 입니다.

창업10년만에 20조의 가치를 받고 있는 크래프톤 주가 전망은 밝기만한건 아닙니다.

향후에도 꾸준히 추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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