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육상 중계 2021년 : 2020년 도쿄올림픽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시청하는 방법 및 일정

도쿄올림픽 육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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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육상 중계 를 보는 방법과 2020년 도쿄올림픽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시청하는 방법 및 일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육상이 가장 관심이 많이 가는 종목인데 꼭 온라인에서 라이브 중계로 금메달 리스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쿄올림픽 육상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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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올림픽 육상 무료 중계 썸네일

도쿄올림픽 육상 생중계 일정

7월 30일

시작 시간장소경기
9:00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3000m 장애물 1라운드 – 1조
9:15올림픽 스타디움 – 높이뛰기 A남자 높이뛰기 예선 – A조
9:15올림픽 스타디움 – 높이뛰기 B남자 높이뛰기 예선 – B조
9:17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3000m 장애물 1라운드 – 2조
9:34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3000m 장애물 1라운드 – 3조
9:45올림픽 스타디움 – 롱 스로우남자 원반던지기 예선 – A조
9:55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800m 1라운드 – 1조
10:03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800m 1라운드 – 2조
10:11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800m 1라운드 – 3조
10:19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800m 1라운드 – 4조
10:27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800m 1라운드 – 5조
10:35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800m 1라운드 – 6조
10:55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400m 허들 1라운드 – 1조
11:03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400m 허들 1라운드 – 2조
11:11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400m 허들 1라운드 – 3조
11:19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400m 허들 1라운드 – 4조
11:20올림픽 스타디움 – 롱 스로우남자 원반던지기 예선 – B조
11:27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400m 허들 1라운드 – 5조
11:40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100m 1라운드 – 1조
11:48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100m 1라운드 – 2조
11:56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100m 1라운드 – 3조
12:04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100m 1라운드 – 4조
12:12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100m 1라운드 – 5조
12:20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100m 1라운드 – 6조
12:28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100m 1라운드 – 7조
19:00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5000m 1라운드 – 1조
19:05올림픽 스타디움 – 세단뛰기 A여자 세단뛰기 예선 – A조
19:05올림픽 스타디움 – 세단뛰기 B여자 세단뛰기 예선 – B조
19:25올림픽 스타디움 – 포환던지기 A여자 포환던지기 예선 – A조
19:25올림픽 스타디움 – 포환던지기 B여자 포환던지기 예선 – B조
19:26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여자 5000m 1라운드 – 2조
20:00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4 x 400m 혼성 계주 1라운드 – 1조
20:12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4 x 400m 혼성 계주 1라운드 – 2조
20:30올림픽 스타디움 – 트랙남자 10,000m 결승

보다 자세한 도쿄올림픽 야구 중계 일정은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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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육상 종목 소개

육상 종목은 남자 10종 경기와 여자 7종 경기로 치루어 집니다. 육상은 고대 그리스의 올림픽에서부터 경기가 이루어진 정말 오랜 역사를 가진 종목입니다.

기원전 708년경에 열린 제 18회 고대 올림피아드에서는 5종 경기인 ‘펜타슬론’이 처음 열렸고, 여기에는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단거리 달리기, 레슬링의 5개 종목이 포함되었습니다.

현대의 남자 10종경기와 여자 7종 경기는 이 고대 그리스의 5종 경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10종과 7종 모두 이틀 동안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의 트랙 경주와 도약, 투척 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육상의 모든 요소들이 포함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 두 종목들은 올림픽 정신을 대표하는 종목이기도 하며 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공유하는 경험은 승패를 뛰어넘는, 선수들 간의 강한 유대와 결속을 만들어 줍니다.

남자 10종 경기

  • 1일차: 100m,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400m
  • 2일차: 110m 허들, 원반던지기, 장대높이뛰기, 창던지기, 1500m

여자 7종 경기

  • 1일차: 100m 허들,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200m
  • 2일차: 멀리뛰기, 창던지기, 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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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육상 경기장

삿포로 오도리 공원

삿포로 오도리 공원은 올림픽 마라톤과 경보 경기 장소로 경기를 위해 새롭게 단장됩니다. 삿포로시 중앙에 위치한 오도리 공원은 약 1.5km 길이에 7.8 헥타르 규모입니다. 아름다운 화단과 녹음이 울창한 오도리 공원은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삿포르 오도리 공원 사진
삿포르 오도리 공원 위치 지도

올림픽 스타디움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 사진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 지도

도쿄 국립 경기장은 1964년 도쿄 올림픽의 메인 스타디움이었고, 현재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위해 재건축이 진행 중입니다. 개막식과 폐막식이 진행될 본 경기장은 육상과 축구 경기도 개최됩니다. 대회 이후에는 각종 스포츠와 문화 행사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시설 정보
올림픽 개막식 및 폐막식: 68,000명 수용
육상: 68,000명 수용
축구: 68,000명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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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종목별 올림픽 프리뷰: 육상

올림픽 무대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은 육상은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가장 많은 숫자인 총 48개의 메달 종목이 열리게 됩니다.

한국 올림픽 대표팀에서는 총 7명의 선수가 도쿄행 티켓을 확정지었습니다. 남자마라톤의 오주한과 심종섭, 여자마라톤의 안슬기와 최경선, 남자 20km 경보의 최병광, 남자 장대높이뛰기 진민섭과 높이뛰기의 우상혁이 그들입니다.

남자 마라톤 – 오주한, 심종섭

남자 마라톤 선수 오주한은 2시간 5분대의 개인 최고 기록을 보유한 선수로, 이는 2000년 이봉주가 세운 한국 기록인 2시간 7분 20초보다도 빠른 기록입니다.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한 기준 기록은 2시간 11분 30초이며, 오주한은 2019년 10월 있던 경주 국제 마라톤에서 2시간 8분 42초의 기록을 세우며 올림픽 참가 자격을 확보했습니다. 한국으로 귀화하기 전 국적이었던 케냐에서 훈련한 뒤 올림픽을 위해 곧장 도쿄로 넘어가고자 하는 오주한은 현재 꾸준히 2시간 6분대의 기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올림픽 메달권에서 멀어졌던 한국 마라톤의 잠재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여자 마라톤 – 안슬기, 최경선

여자 마라톤에서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 안슬기는 고등학교 시절까지 장애물 경기 선수였으나, 2012년 마라톤으로 종목을 변경했습니다. 이 선택은 적중해, 안슬기는 2014년 중앙서울마라톤을 우승했으며, 2019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도 2시간 27분 28초의 기록으로 우승, 2018년에는 여자 10,000m 종목에서 한국기록을 경신하는 등 여자 마라톤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여자마라톤 한국신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안슬기에게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에서의 목표는 메달입니다.

20km 경보 – 최병광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0km 경보에 참가하는 최병광은 중학교 시절부터 육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성장통을 겪으며 중거리 종목에서 힘을 쓰지 못하다 우연히 경보를 접하며 재능을 꽃피우게 됩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미 전국체전 고등부 금메달을 차지한 그는 2016 리우 올림픽에 참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2019 아시아 20km 경보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기준기록을 약 1분 가까이 뛰어넘으며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최병광은 자기 자신의 장점을 “성실하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도 기후 등 가능한 모든 상황에 맞추어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대높이뛰기 – 진민섭

2020년 호주 뱅크타운 장대높이뛰기에서 빌린 장대로 5m 80의 기록을 세운 장대높이뛰기의 진민섭은 이미 2020년 3월까지 총 8차례 한국 기록을 경신한 바 있으며,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메달을 노리고 있는 선수입니다. 진민섭은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뒤플랑티스 등 유명한 선수들과 경기한 경험을 잊지 못하고 있으며,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결선에 진출해 이들과 다시 한 번 실력을 겨루고 나아가 올림픽 메달 획득을 통해 올림픽 이후의 주요 국제대회 출전까지 노리고 있습니다.

높이뛰기 – 우상혁

지난 6월 29일, 올림픽 랭킹 공인 기록 마감일에 열린 특별 대회에서 우상혁은 개인 최고기록인 6m31cm를 넘으며 랭킹을 통해 대표팀에서 마지막으로 육상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2016 리우 올림픽에 참가한 경험은 있으나, 당시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던 우상혁은 2013년 세계청소년육상경기선수권 금메달, 2014 세계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 3위에 이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16년만에 한국 남자높이뛰기에 메달을 가져온 바 있습니다. 김도균 코치는 “우상혁이 열심히 준비하고, 당일 컨디션도 잘 유지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올림픽에서도 메달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출처 : 도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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